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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더 출신 멤버, 오키나와 수영장 포착 "물장구를 쳐보자"
그룹 달샤벳 리더였던 세리가 오키나와 여행을 공개했다.
8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키나와 여행. 물장구를 쳐보자"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호텔과 저녁 메뉴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오키나와 여행에 만족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호텔 실내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리는 자신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세리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규리(배우 최연청)과 손을 맞잡고 이름을 한 글자씩 딴 듀엣 리리(RiRi)를 결성해 첫 미니앨범 '러시(RUS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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