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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알린 걸그룹 출신 배우 "평생 깡마름으로 살다가 매일 최고 몸무게 기록 중"
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김나현이 임신 28주 후기를 전했다.
6일 김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주 후기 진입!"이라며 "평생 깡마름으로 살다가 매일 최고 몸무게 기록 중...사진 정말 안 찍게 되더라...하하 또 언제 이렇게 살쪄보겠어 수박 그만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살이 쪘다는 말과 달리 여전한 러블리 미모를 자랑하는 김나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운동도 열심히 해야지"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귀여워요", "볼살 말랑말랑 아기같아요", "초귀요미 임산부"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나현은 걸그룹 소나무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돈 라이 라희', '구미호뎐 1938', 영화 '8인의 용의자들' 등 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Vigloo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출산 후에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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