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사진 : FN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3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도 아름다움 그 자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 혜은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우아한 자태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힌 혜은배우! 곧 다른 작품으로도 만나뵐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블랙 도트 패턴의 셋업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과감하게 허리를 드러낸 스타일링에도 군살 없는 복부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짧은 쇼트커트 헤어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이 어우러져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손을 흔들며 환하게 인사하는 모습은 물론, 양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한편,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의 1973년 생으로 알려진 배우 김혜은은 지난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태풍상사', '조립식 가족'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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