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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40대 안 믿겨…수영복 입고 드러낸 아찔 각선미 "자연이 좋아"
배우 유인영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15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야자수가 우거진 리조트 수영장 앞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챙이 넓은 모자와 도트 패턴의 루즈한 셔츠를 걸친 채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는 표정에서는 꾸밈없는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길게 뻗은 각선미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여유로운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여행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유인영은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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