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찬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임신 중이 ㄴ근황을 전했다.

사진 : 박소영 인스타그램


15일 박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 사이에 갑자기 커진 배.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얼굴도 뽀애졌네요. 남은 10주도 화이팅! 경찬 씨 퇴근하고 스크린간다 그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영은 몸에 밀착된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매칭한 모습이다. 임신 19주 때에는 살짝 나온 배가 29주가 되며 묵직하게 'D라인'을 과시하며 10주 만의 변화에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박소영은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2024년 12월 화촉을 밝혔다. 박소영은 1987년 생으로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지난 2015년 KIA 타이거즈에서 투수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NC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친 뒤 2023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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