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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홍영기, 시스루 톱 확 들어올리고 몸매 자랑…"편안한 OOTD"
홍영기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염색하고 부지런히 출근. 오늘은 편안한 OOT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트레이닝 팬츠에 시스루 톱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상의를 들어올린 채 복부를 드러낸 홍영기는 아담한 키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스루 의상에 살짝 드러난 블랙 브라톱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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