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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17세 연애가 마지막이라더니…우아함→장꾸매력까지 남다른 '발레룩'
미미가 발레 스튜디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자 즐건발레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발레 연습실에서 레오타드와 타이츠, 토슈즈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블랙 레오타드에 하늘색 워머 팬츠를 매치한 그는 평소 모습과는 또 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토슈즈를 신고 한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채 발레 바에 선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녀린 팔선과 길게 뻗은 다리, 곧게 편 자세가 어우러지며 마치 전문 발레리나를 연상케 한다.
한편, 미미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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