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발리에서 뽐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최유빈 인스타그램


13일 최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라는 글과 무인도, 파도, 히비스커스, 칵테일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발리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붉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채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머리에 꽂은 하얀 꽃 장식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한 거울 셀카에서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톱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최유빈과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커플에 이어 현실커플이 됐음이 알려지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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