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활기찬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준비하는 게 이렇게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나는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채 외출복을 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이어 옷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지나는 외출복으로 갈아입은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베스트에 데님 팬츠를 소화한 지나는 여전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측근은 지나의 결혼 여부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애셋맘' 이소라, 비키니 끈 빼고 빨갛게 탄 등…"이 사진 볼 때마다 충격"
▶송혜교, 명치까지 파인 드레스라니…'청순글래머'의 파격
▶이혜영, 폐암 투병했던 5년간의 모습 공개 "온몸에 많은 상처와 흉터 있어"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