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확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헝클어진 머리에 무테 안경을 쓰고 머리를 긁고 있던 최준희가 메이크업 후 완전히 다른 무드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 전 수수했던 미모가 화려한 아이돌 미모가 된 모습에 네티즌들은 "공주님", "갑자기 레몬으로 변신하셨네요", "인간 비타민", "초미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 권은비, 이러니까 수영복 모델…압도적 비키니 자태 자랑한 '워터밤 여신'
▶ 송혜교, 핑크빛 수영복 자태 공개…"쉬어 가는 날"에도 쉬지 않는 '청순 글래머'
▶ 유이, 역시 연예계 대표 건강 미녀…꿀벅지+탄탄 몸매 여전한 수영복 자태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