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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베이글녀 전효성, 37세인데 20살 같은 상큼 동안美…여전한 시크릿
시크릿 전효성과 징거가 다시 만나 추억을 되살렸다.
지난 3일 전효성이 자신의 SNS에 "샤이보이 메이크업 다시 해봤어요. 2011년도 소환. 일단 시크릿타임 다 모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크릿 활동 시절 비주얼로 돌아간 전효성와 징거의 모습이 담겼다. 전효성은 화이트 셔츠에 옐로우 주름 스커트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37세인 전효성은 20대 초반 같은 최강 동안 미모와 더불어 여전히 사랑스러운 무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전효성과 징거는 '샤이보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여전한 팀 케미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2026년 샤이보이를 보다니", "정말 멋져요", "설마 컴백하나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2009년 데뷔한 후 'Magic', 'Madonna', 'Shy Boy'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해체 후 멤버 전원이 개별 활동 중인 가운데, 최근 전효성, 징거가 새 멤버 1인을 영입해 재결합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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