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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홍영기, 이렇게 동안인데…"나잇살 보여" 지적에 "늙었잖아" 쿨한 대응
홍영기가 몸매 지적 댓글에 쿨하게 대응했다.
지난 2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아줌마들 이거 하나 추는 데도 30분 걸려요. 응원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영기는 유부녀 친구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 챌린지를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브라톱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홍영기는 몸매를 훤히 드러낸 채 댄스를 소화하고 있다. 아담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잡아끈 홍영기는 한국나이 35세가 안 믿기는 최강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이제 나잇살이.."라는 댓글을 달자, 홍영기는 "늙었잖아"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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