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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봐도 안 믿기는 발레리나의 라인…발끝에서부터 증명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야지 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토슈즈 없이 발끝을 세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앤 화이트 레오타드 스타일링과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 길게 뻗은 팔다리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흑백으로 담긴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발레리나 특유의 집중력과 강렬한 눈빛이 돋보인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장식 없이도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우아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지난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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