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구찌 크루즈 2027 패션쇼'에 참석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뉴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영애는 조깅까지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이영애는 민소매 톱과 가벼운 팬츠로 조깅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를 본 배우 오윤아는 "와~ 언니 힙걸이네요"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 캐스팅 됐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유지태와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의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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