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과감한 명품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2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nel Métiers d’art 2026 collection in person in Seoul"라며 26일 서울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과 화이트 배색이 돋보이는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차량 내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화려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물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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