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편과 신혼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똑바로 좀 들어 재끼소 아저씨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의 한 테마파크를 찾은 최준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의 어깨에 올라탄 최준희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신혼 무드를 물씬 풍기고 있다. 40kg대 뼈말라임을 인증해 온 최준희는 자신을 버겁게 들어 올린 남편에게 "똑바로 들라"며 잡도리를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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