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스페인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정유지 인스타그램


24일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마요르카 안녕. 진짜 또 올게"라는 글을 덧붙여 스페인 마요르카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김임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포즈는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긴 팔다리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살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세련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정유지는 지난 7일 막을 내린 뮤지컬 '프리다'에서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와 함께 '프리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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