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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출산 후 근황 "子 이름 공개…예의 바르게 키워보겠다"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아들의 이름을 결정했다.
최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못 나가니까 기분 전환용으로 화장하면서 찍어봤어요.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 모랭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산후조리원에서 셀프 메이크업을 하며 아들의 이름을 결정하고 있다. 자신과 남편 김태현의 사주에 물이 없다며 작명소에서 아들의 이름 후보를 받아왔다는 최연수는 '김서호'라는 이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의 바르게 잘 키워보겠다"라고 다짐하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 낳으신 분 맞나요", "일단 연수가 예뻐요", "민낯마저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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