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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앙상 직각 어깨로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소화…슬렌더 여신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화보 같은 초슬렌더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확실히 다이어트는 식단, 운동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먹고 나서 이걸 어떻게 잡아주냐가 진짜 중요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야외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 성공 후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준희는 한눈에 봐도 깡마른 직각 어깨와 깊은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로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한 최준희의 프로페셔널한 순간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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