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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둔 슈퍼모델 출신 여배우, 건강미 넘치는 레깅스 핏 뽐낼만
배우 한지혜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한지혜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열심히 운동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블랙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살짝 헝클어진 머리를 한 채 꾸준한 운동으로 가꿔진 몸매를 자랑한 한지혜는 여전한 청순 무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 속 아름다운 직각 어깨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너무 예뻐요", "멋진 건강미", "지혜님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1년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한지혜 Han Ji Hye'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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