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18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유축만 해도 하루 삭제돼서 자투리 시간 활용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산후 조리를 하느라 관리에 소홀했다고 밝인 최연수는 다시 피부와 몸매 관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특히 잘 붓는 하체를 위해 압박 스타킹까지 착용하는 등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꾸밈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컵' 맹승지, 제주 바다보다 푸른 블루 수영복 입고 "행복 모멘트"
▶손연재, "26학번 맞죠?" 소리 절로 나오는 청순美…모교 연대 찾은 아들맘
▶ '46세' 바다, 시스루톱 입고 성수 접수한 딸맘…"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