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다수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하고 나면 웨딩사진 적당히 올려야 할 것 같은데 며칠 남지도 않아서 한 번에 다 뿌리기. 이 마저도 다 못 올림. 다들 웨딩 촬영 최대 몇 번 찍으셨나요? 촬영해주신 모든 작가님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엮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입맞춤 직전의 달달한 순간까지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지며 엄마 닮은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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