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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하의실종룩 입고 다리 꼬니 탄탄 허벅지 눈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과감한 포즈로 섹시 무드를 풍겼다.
지난 9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아무리 올리브 컬러가 요즘 최애라고 해도 연못까지 올리브 컬러인 건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연못이 있는 카페를 찾은 듯한 모습이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에 올리브 컬러 가디건을 허리에 두른 채 앉아 있는 이솔이는 다리를 꼬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짧은 원피스 탓에 탄탄한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가운데, 평소 여리여리한 매력을 자랑하던 이솔이의 고혹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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