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30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칸에 머물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수는 최근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해 영광"이라며 "정말 큰 의미가 있고, 모두가 지원해주는 곳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다. 이 순간을 기억할 것"이라고 벅찬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오프숄더 형태의 과감한 디자인을 선택, 은근한 글래머러스 자태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는 최근 친오빠와 관련된 가족 논란이 불거졌다. 지수의 친오빠가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된 것에 이어 가정 폭력 의혹까지 더해진 가운데, 지수 측은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논란 속 가족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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