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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식 앞두고 육아 근황? "매일이 육아에요"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이 육아에요. 개 육아"라는 글과 함께 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잔디밭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레이 비니와 블랙 티셔츠, 도트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매력을 드러냈으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품에 안긴 작은 반려견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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