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극복하고 확 달라진 요정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정연 인스타그램


29일 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UFG STADIUM"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를 앞둔 순간을 담아내며,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링에서는 사랑스러운 무드를,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에서는 청초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복용으로 체중이 증가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하게 다시 레전드 미모를 되찾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했다. 일본 국립경기장은 최다 관객 수용 기준 회당 8만으로 알려진 초대형 공연장으로써 트와이스가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국내 걸그룹 최초 역대급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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