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미모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28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근황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나는 레드 민소매 크롭톱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활동 시절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지나는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나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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