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만에 만난 생모에게 또다시 이별을 통보받은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진: tvN STORY 제공

28일(오늘) 방송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내담자 김대성의 가슴 아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42년 만에 방송을 통해 기적적으로 생모를 찾았지만, 갑작스럽게 어머니로부터 다시 한번 “연락하지 말자”는 아픈 통보를 받았다는 것. 잔인한 출생의 비밀과 평생의 결핍을 견뎌온 그가 왜 ‘빨간 의자’에 앉아 눈물을 쏟아야 했는지, 기적 같은 재회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사연은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쏠린다. 이호선 교수는 그에게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의 보호자’가 되는 법을 일깨우며 뭉클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오늘(28일) 저녁 8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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