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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성매매 벌금형' 40세 여가수, 출산설 돌더니 발랄한 일상 자랑…코 찡긋
가수 지나가 발랄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Time for myself"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양한 셀카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한국 나이로 올해 마흔인 지나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코를 찡긋하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최근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지나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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