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장다아 인스타그램

23일 장다아가 자신의 SNS에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 and 두 번째 꿈도 이루어진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최근 영화 '살목지' 무대 인사에서 선보인 귀신 분장을 한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칠갑을 한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장다아는 눈가마저 붉은 메이크업으로 호러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단아한 미모와 달리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장다아는 영화 '살목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그중에서도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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