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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성매매 벌금형 여가수, 비밀리 결혼+출산했나…유모차 끄는 일상 공개
가수 지나가 아기를 품에 안고 유모차까지 끄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Same place, Different Stor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품에 아이를 안은 채 또 다른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눌러 쓴 채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나는 앞서 웨딩 드레스를 입고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마치 웨딩 화보로 보이는 듯한 모습에 지나가 결혼 후 아이까지 얻은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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