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출산 6개월 만에 회복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 더 불태웠다는 뭐 그런 운동피드"라며 "항상 뭐 고맙고 그래요?"라며 트레이너 계정을 태그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출산 6개월 이후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대한 비틀어 보았..."이라는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손에 잡힐 듯한 가녀린 허리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근육 진짜 대단하다", "생일 축하드려요", "애 둘 맘이라는게 안 믿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지난 11월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시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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