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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공원에서 아이들 안고 행복 미소…'아기 덕후' 근황
김혜수가 아이들을 품에 안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한 공원으로 촬영을 나간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풍긴 김혜수는 공원에 놀러 나온 아이들을 보고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모와 몸매 따뜻한 성품까지", "아기 덕후 혜수님", "평생 아름다우신 듯", "조각이 걸어다니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확정, 촬영에 임하고 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로, 김혜수는 큰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작품은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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