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발표한 문채원이 여유로운 근항을 전했다.

사진: 픽콘DB

최근 문채원이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하프 팬츠를 입고 소파에 누워 미소 짓고 있다. 테라스 밖으로 푸릇한 나무들이 보이는 풍경 속 여유를 즐기고 있는 문채원은 결혼 준비 중인 예비신부다운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채원은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 "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라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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