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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괌에서 난관 봉착 "저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괌에서 항공편 결항 연락을 받게 됐다.
1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실라코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비행편이 다 취소...오늘 저녁 귀국하는 비행기였는데..
돌아가서 할 일도 많은데. 저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괌의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데님 쇼츠와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더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자기 관리 노력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윤미가 공개한 한 항공사의 문자 메시지 속에는 '4호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결항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라고 항공기 결항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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