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클래식한 명품룩을 재해석한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13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친구 프라다와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베이지 톤의 트렌치 코트를 걸친 채 한적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단정한 실루엣의 코트와 블랙 힐, 브라운 컬러의 명품 가방이 어우러지며 이른바 ‘청담동 며느리룩’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여기에 은은하게 드러나는 컬러감 있는 스커트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은 경쾌함을 더한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먹는 순간마저도 화보처럼 소화하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청순美 대표 걸그룹' 멤버, 16년 차 되더니 과감해졌네…비키니에 드러난 아찔한 자태
▶ 애 셋맘 안 믿기는 축구선수♥ 여배우, 등에는 끈 뿐인 노출 드레스 '여신 美'
▶ '견미리 딸' 이유비, 좋은 소식 예고 "올해에 좋은 소식 있을 것 같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