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순美 대표 걸그룹' 멤버, 16년 차 되더니 과감해졌네…비키니에 드러난 아찔한 자태
에이핑크 남주가 과감한 자태를 선보였다.
13일 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 mode on"이라며 "Family vacay vibes on With Capel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주는 싱가포르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수영장을 찾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는 등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주가 왜 이리 핫해", "사진 더 풀어주세요", "진짜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한번째 미니앨범 'RE: LOVE'를 발매한 뒤 완전체로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 '나나'만 소화 가능해…브라톱→백리스룩에 거의 흔적 없는 전신 타투
▶ 걸그룹 출신 미녀들의 봄나들이 룩은 초미니…벚꽃보다 아름다운 각선미
▶ 1년 만에 기존 인연과 재회한 여배우, 휴양지룩 꼰 다리에 부각된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