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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속옷 비치는 시스루 입고 봄 나들이 [화보]
배우 차정원이 스타일 아이콘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10일 메종키츠네 측이 배우 차정원을 Baby Fox 2026 봄/여름 캠페인의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 차정원이 메종키츠네와의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메종키츠네는 “미니멀 룩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이콘이 된 차정원은 매일의 아웃핏을 통해 이미 Baby Fox가 지향하는 감각을 보여주고 있었다”며 그를 새로운 뮤즈로 꼽은 이유를 전했다. 특히 절제된 실루엣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섬세한 페미니니티, 조용하고 부드러운 감각을 강조하며 차정원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차정원이 이번 캠페인에서 보여준 Baby Fox 컬렉션은 섬세하게 설계된 로고 디테일을 통해 절제와 위트 사이의 균형을 제시한다. 일상 속에서 반복 가능한 스타일링을 지향하며, 착용하는 순간 자신감과 매력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차정원의 스타일이 맞물리며 이번 메종키츠네의 캠페인은 자연스러운 설득력을 확보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FashionN ‘팔로우미’ MC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단단하게 구축했고, 패션·뷰티 업계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차정원은 5월 공개 예정인 tvN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차세대 패션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개성과 영향력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이 경쟁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차정원은 멘토로 합류, 그만의 감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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