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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노메이크업 상태→풀메 차이에 깜짝 "거지같은 피부"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거지같은 피부...사계절 세럼 찰떡 쿠션 딱 대"라며 "솔직히 피부 좋을 때 예쁜 건 다 가능함. 피부 안 좋을 때도 쓸 수 있냐가 찐인데, 이건 그 기준 통과한 애라 손이 가는 이유가 있다"라며 한 브랜드의 쿠션을 추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노 메이크업 상태부터 메이크업을 완성해가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메이크업 전에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다가 메이크업이 완성된 후에는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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