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한 준비 중이라고 고백했다.

사진 : 최시훈 인스타그램


1일 최시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 만에 업로드! 4달 간 시험관 준비하면서 데이트도 잘 못하고, 사진도 많이 못 찍었네요. 오늘은 '에일리밴드' 콘텐츠가 업로드 되는 날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미국에서 친구들이랑 음악하며 무대를 찾아다니던 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며 재능있는 친구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주고 싶다던 와이프를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와 최시훈은 가까이에서 여과없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활짝 핀 꽃 앞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두 사람의 모습에 감탄이 더해지는 것.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4월 20일 '솔로지옥' 출연자으로 얼굴을 알린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1년 정도 동거를 한 뒤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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