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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부부, 결혼 6년차에도 애정 뿜뿜…'이민우 결혼식' 시밀러 하객룩
전진, 류이서 부부의 하객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0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린"이라는 글과 함께 4컷 사진을 찍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시밀러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이서는 블랙 상의에 베이지톤 하의를 입었으며, 전진은 베이지톤 스트라이프 수트에 블랙 타이와 안경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전체적으로 블랙과 베이지톤으로 매칭한 시밀러룩이 남다른 감각과 러블리함을 자랑한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한 웹예능에서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보니까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좀 없어지더라"라며 "이제는 낳을 거면 노력을 해야겠다 싶다. 몇 개월 전부터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다"라고 2세 준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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