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혜진, '♥기성용' 일상 이 정도? "격하게 사랑받는 남자"
배우 한혜진이 딸과 함께 기차를 타고 남편 기성용 응원에 나섰다.
29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항. 언제와도 좋은 곳"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딸 시온 양이 기성용의 축구 경기 응원을 위해 포항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기를 마친 후, 세 사람은 함께 카페를 찾았고, 기성용은 딸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한혜진은 "격하게 사랑받는 남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 '결혼 7년 만에 이혼' 돌싱맘 여배우, 완벽 보디에 반전…필리핀 보홀 포착
▶ 화사, 브라 노출도 패션으로 승화…파격 기본 장착 '독보적 아우라'
▶이소나, '미스트롯4' 진 이어 축하할 소식 생겼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