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물오른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지연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지연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요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스가 가미된 의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한 지연은 화이트 망사 스타킹을 신은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꺄 너무 예뻐요", "예쁘고 귀여워요", "제발 컴백해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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