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애틋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빅히트뮤직, 넷플릭스 제공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진행됐다.

이날 마지막 곡 무대를 앞두고 뷔는 "오늘 저희의 마지막 곡이지만, 우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 순간을 수없이 상상했다. 몇 년 동안 수없이 상상하면서 '(공연) 하고 싶다'라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아미들 앞에 있으니까 감동적이다. 오늘 제 꿈에도 나와달라"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정국 역시 "언제나 저희 일곱 명은 늘 같은 마음인 거 알고 계시지 않나. 여러분이 함께해주시는 한 우리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4월부터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지민은 "저희가 매일매일 콘서트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 많이 해주셔도 될 것 같다. 그러다가 우리 (RM) 형이 그렇게 됐다"라며 RM의 부상을 언급, 그러면서 "비단 오늘뿐만 아니라 많이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로, 방탄소년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서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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