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둘째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손연재가 자신의 SNS에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 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육아에서 해방된 듯 외출한 모습이다. 포근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손연재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잡아 끈 가운데, 여전한 청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도 둘째를 고민하고 있는 손연재를 향해 네티즌들은 "둘째는 낳아야 고민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둘째 강력 추천합니다!", "고민하는 시간은 터울만 늘릴 뿐" 등의 조언을 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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