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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내조 도시락일까? 이휘재 3년 반만에 복귀 무대에 전해진 '응원합니다'
이휘재가 3년 반만에 복귀 무대에 나선다. 녹화 현장에 전해진 도시락은 아내 문정원 내조 도시락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16일 MC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불후의 명곡' 2주분 녹화! 함께해서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불후의 명곡' 사진을 공개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이휘재는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오만석, 문세윤, 김신영&천단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이찬석, 랄랄과 함께 출연진 가장 위에 이름을 올렸다.
MC배는 또한 "감동무대, 오랜만에 마주한 휘재 형님! 축복 듬뿍 드리며, 응원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 이미지를 공개했다. 쌈밥과 닭강정 등이 있는 도시락에는 '맛있게 드세요. 이휘재 님의 무대를 응원합니다'라는 글귀가 담겨있어 남편 이휘재가 오랜만에 오르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문정원이 보낸 내조도시락에 무게가 실려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휘재는 각종 예능과 시상식에서 보여준 무례한 진행 방식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또한 문정원은 뒷광고 논란과 층간 소음 및 장난감 값 미지금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특히 2021년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아랫집 이웃이라고 밝힌 사람이 온라인을 통해 층간소음 피해를호소하는 글을 올렸고,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사과를 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문정원은 두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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