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하지원이 파격적인 제작발표회 복장을 선보였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극 중 한때 모든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섰던 여배우 '추상아'를 맡아 '커튼콜' 이후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하지원은 이날 오랜만의 공식석상에 선 만큼,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가녀린 몸선과 청순한 얼굴로 반전 매력까지 선사했다. 특히 하지원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리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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