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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둘째 만삭인데 슬림 각선미에 볼륨감 여전해…상큼한 '베리 맘'
가수 나비가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9일 나비가 자신의 SNS에 "Hi! I'm berry m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사랑스러운 업스타일링 헤어스타일에 레드 체크 패턴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둘째 만삭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나비는 볼록 나온 D라인을 제외하면 여전히 슬림한 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월한 볼륨감을 드러내며 큐티 섹시 무드를 더한 나비의 자태가 시설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임산부인데 불구하고 예쁨예쁨 하세요", "귀여운 아가가 태어날 것 같아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진짜 베리베리하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살 연상의 전 축구선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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