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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올해 50살 됐는데 이렇게 핫할 일? 비키니 자태로 "열심히 굽고 먹고"
채정안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nter Vacation"이라며 "열심히 굽고 먹고 운동하고. 그런데 하와이 날씨 왜 이렇게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하와이의 해변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1977년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0살이 된 만큼,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채정안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MC를 맡아 '자기 관리의 아이콘' 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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