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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전신 레깅스 핏 실화냐…브라톱에 날선 복근 '44세' 안 믿겨
전지현의 레깅스 핏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일 애슬레저 랜드 안다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침내 다가온 새로운 계절. 전지현과 함께한 NEW 시즌이 시작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현이 크롭 톱과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한옥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전지현은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허벅지 라인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크롭 톱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부 라인과 잘록한 허리, 길게 뻗은 각선미가 단번에 눈길을 끈다. 44세인 나이를 믿기 힘들 완벽한 보디라인에 감탄이 더해진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등이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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